요한복음16:16~24 "빼앗기지 않는 기쁨"

요한복음16:16~24 "빼앗기지 않는 기쁨"

말씀은 능력이 있습니다.

말씀이 나와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말씀을 사모합니다.


사전적
의미의 기쁨은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에 흐뭇하고 흡족한 마음이나 느낌을 말합니다.
욕구는 무엇을 얻거나 무슨 일을 하고자 바라는 일이 말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 얻고 그것이 채워지면 그것을 기쁨으로 해석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기쁨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이 평화, 만족, 희망, 즐거움으로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 세상적인 기쁨의 의미는 마음, 느낌을 의미한다면,
성경에서는 기쁨은 존재의 상태, 존재 자체를 의미한다 있습니다.
마음, 느낌의 기쁨은 실체가 없습니다. 사라져버립니다. 맛있는 커피를 먹은 같이 순간에만 느끼는 기쁨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기쁨은 존재의 상태로 사라지지 않는 자체입니다.

본문 16절에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조금 있으면 나를 것이다.”
유대교의 박해와 로마인의 박해를 당했던 초대교회 성도들은
지금은 고난 중에 있지만 그것이 바뀌어서 기쁨이 것이다라는 요한의 말씀이 아마도 위로의 말씀으로 다가왔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로마 군인에게 잡히시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셨습니다.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으로 인해서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3일을 근심 속에 숨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부활하십니다.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만나셨습니다.
제자들은 기쁨에 넘쳐 났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에게 당황스러운 일이 펼쳐집니다.
예수님이 갑자기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제자들은 당황했지만, 예수님의 약속을 붙잡았고, 예수님은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없어 근심하던 존재가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심으로 우리 자체가 기쁨의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의 존재가 기쁨의 상태가 되었다는 말은 구원이 이루어졌다라고 말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성령님이 함께 하심으로 나는 구원을 받았는데 우리 안에는 기쁨이 없습니다. 구원을 받았지만 구원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은 어떻게 확신하며 살아갈 있을까요?
먼저 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공로, 우리의 수고로, 우리의 어떠함으로도 우리는 구원 받을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구원받을 없습니다.
구원받을 있는 자격 조건 하나 없는 우리, 오직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은혜에 기쁨과 감사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 16절에 항상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항상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고 언제나 모든 일에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때로는 안에 분노가 생길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기뻐해야 합니다.
안에 주님이 나를 구원하신 그것 하나만으로도 안에 분노가 기쁨으로 바뀔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안에 일하시는 것 만으로도 안에 불편과 불만이 기쁨으로 바뀔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아갈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기쁨의 여정입니다.
고난길을 걷는다고 해도 길이 기쁨의 길입니다.
환난이 앞에 있다 해도 기쁨을 소유한 환난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절대로 빼앗기지 않습니다.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단지 우리가 가진 것을 모르기 때문에 누리지 못할 뿐입니다.

우리는 기쁨으로 가득한 존재들 입니다.
우리 앞에 해결되지도, 해결될 수도 없을 같은 상황일지라도 영원한 기쁨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주신 것이고, 주님이 붙잡고 계신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주님을 계속 기억하십시오. 분이 안에 계십니다.
나를 도와주십니다. 나를 일으켜 세워주십니다.
세상은 욕구가 채워져야 기쁘다 말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 안에 기쁨입니다.
은혜로 인하여 기쁨으로 살아갈 있습니다.


혹시어려움 속에 있는 분들이 있습니까?
아픔 속에 있는 분들이 있습니까?
헤아릴 없는 고통 속에 있는 분들이 있습니까?
해결되지 않는 문제 앞에 놓인 분들이 있습니까?
주님은 기쁨을 회복시켜 주시고, 주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이
기쁨의 길임을 알고 누릴 있는 우리 교회 공동체 되기를 소망합니다